type: note
status: summarized
source_type: conversation
knowledge-candidate: true
topics:
- Seedance 2.0
- 철권
- 더블 KO
- 비오는 날 연출
- 격투 게임 프롬프트
keywords:
- double K.O.
- Rage Arts
- rainy arena
- I2V
- cinematic fight prompt
source:
- Telegram conversation with 디오
# 철권 더블 KO Seedance 프롬프트 인사이트
철권 스타일 격투 영상을 만들 때는 *공방전 → 기 모으기 → 동시 필살기 → 더블 KO*의 4단 구조를 잡고, 비오는 날 연출을 더하면 마지막 충돌의 긴장감과 화면 밀도가 크게 올라간다.
이 대화에서 반복적으로 조정한 요소들이 Seedance용 전투 프롬프트를 만들 때 그대로 재사용 가능한 규칙으로 정리되기 때문이다.
- 두 캐릭터가 *같은 타이밍에* 초필살기를 발동해야 한다.
- 한쪽이 먼저 맞고 늦게 쓰러지는 구조보다, 충돌 직후 둘 다 동시에 다운되는 구조가 더블 KO답다.
- 0–5초: 잽, 가드, 패링 중심의 공방
- 5–10초: 카운터와 반격 교환
- 10–13초: 후퇴 후 기 모으기
- 13–15초: 동시 필살기와 더블 KO
- 젖은 바닥 반사광
- 물튀김
- 빗방울이 섞인 타격 이펙트
- 흐린 하늘과 차가운 조명
- 이 요소들이 마지막 폭발을 더 크게 보이게 한다.
- 붉은 오라
- 화면 균열 느낌
- 초고속 줌인
- 연속 타격 컷인
- 공간 전체를 잠식하는 에너지
- 기본은 측면 시점
- 적중 순간엔 짧은 줌인/추적
- 마지막엔 슬로모션으로 충돌 강조
- 체력바, 라운드, 남은 시간 같은 UI가 있어야 게임 플레이 느낌이 유지된다.
- No BGM
- No SFX
- No extra characters
- No logo / watermark
- 과한 설명보다 연출 구조를 명확히 쓰는 편이 안정적이다.
[인물 기반 3D 철권 스타일 캐릭터] + [15초 공방 구조] + [비오는 날 경기장] + [측면 카메라/충돌 슬로모션] + [동시 필살기] + [더블 KO]